낮은 자의 하나님 – 이순잠 집사

낮은 자의 하나님”    –  산소망 회원 이순잠 집사 산소망에 인도하시고, 늘 은혜 주시는 하나님께 참 감사합니다. 저는 낮은 시력으로 인해 늘 자신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그래서 늘 밖에 나가는 것이 불편하다 생각했습니다.연약하게만 살던 저는 복지관에서 못다한 공부를 하고자 마음 먹고,고시반에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함께 공부하던 집사님들이 산소망 선교회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산소망을 알게 되었습니다. 집사님들은 한 번…

2004년 여름 신앙 수련회를 다녀와서.. – 정국환 형제

8월 11일… 그날은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왜냐하면 2박 3일 수련회에 가기 때문이고 또한 여러 학생들과 같이 여러 프로그램을 참여하게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전날 밤에는 잠이 오지 안았습니다.  11일 아침 나는 설레 이는 마음으로 짐을 다 챙긴 후 차를 기다렸습니다.  9시가 되어서 차가 우리 집에 도착했습니다.  강서차를 탔는데 차안에는 나를 포함해서 김막석 집사님, 김인 집사님, 임채황 형제님, 유안근 집 사님 등등…

소망을 이루시는 하나님! -유영자 집사

소망을 이루시는 하나님! 산소망 회원 유영자 집사 “저는 죄인입니다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방황 하며 지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믿음으로 일어났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저를 씻어 주시옵소서. 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구주가 되셨습니다. 저를 구원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영원토록 하나님과 함께 살겠습니다.”   저는 이 고백을 통하여 마귀에 자녀에서 하나님에 자녀로…

도전 – 여광옥 전도사

여광옥 전도사님을 안내할 때에는 왼쪽 팔을 내어 드린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산소망 선교회에서 안내를 하던 어느 날 아무 생각 없이 오른쪽 팔을 내어드렸는데 아무 말 없이 오른손으로 오른팔을 잡으시던 여광옥 전도사님.왼손으로 잡으시면 한결 편하실텐데 조금은 힘겨워 보였다.  한쪽 팔을 잃어 의수를 차고 계신다는 것은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한창 자랄 나이인 14살 때 폭발물 사고로 인해 실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