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여름수련회 인성여중 2학년 강은혜

하기 봉사활동을 가기 전에는 시각장애를 갖고 계신 분들이라고 해서 조금 무섭고, 우리와 달라서 서로를 이해하기 힘들 것 같았다.  그리고 처음에는 그저 봉사점수만을 받으려는 생각만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하지만 2박3일 동안 김종찬 회원님께 봉사 하면서 시각장애인에 대한 고정관념도 없어지고,   우리와 다른 것이 아니라 몸이 우리들보다 조금 불편하신 것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다른 정상적인 사람들보다 더 친절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