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보는 사람들과 함께

<가슴으로 보는 사람들과 함께> 정신여고 57회 봉사단 최화규 집사 “사람은 오로지 가슴으로만 올바로 볼 수 있다.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중 기억에 남는 대사입니다. 비록 볼 수는 없지만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세미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산소망 선교회 회원님들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2015년 7월 정신여고 동창 친구들 몇 명이 ‘실로암 봉사동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