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망 선교회는 중도실명자의 복음화와 재활교육을 위해 1988년 4월 설립된 시각장애인 선교기관입니다. 매년 4천여 명이 각종 사고와 성인병 등의 이유로 시력을 잃고 있는 가운데 중도실명자들에게 생명의 말씀으로 살아있는 소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각자의 적성과 소양에 따른 재활교육을 통해 자립의 길로 나아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산소망 회원 간증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산소망 회원 박신애 집사

목사님으로부터 산소망 회보에 올라가는 간증을 부탁받고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삶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나눠야 할지 고민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 속에 살아계시는 예수님께 집중하며 마음을 열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직도 용서하지 못한 한 사람이 있는데 글을 나누며 그 사람을 용서해보는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읽으시는 분들도 함께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29살이 되던 해 실명했습니다.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퇴근하고 귀가할 남편을 위해 저녁을 준비했지요. 그런데 갑자기 강도가 들이닥쳤고 저는 무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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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봉사자 체험수기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 숭의여고 박하은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 숭의여고 박하은

  저는 산소망 여름수련회를 위해 8월 13일 광은기도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봉사활동에 참여했지만 유난히 이날은 설렘과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회원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뻤지만 혹여나 제 실수로 활동하시는데 불편을 드릴까 봐 조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도착 후 짝 배치를 통해 김경희 집사님을 만났습니다. 집사님은 제 손을 꼭 붙잡으시며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주시니 그간의...

사랑은 나누는 것- 정의여고 정현빈

사랑은 나누는 것- 정의여고 정현빈

  산소망 선교회 수련회 봉사는 저에게 가장 값지고 의미 있는 일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의 따스한 웃음으로 봉사 기간이 화창하고 아름다운 날로 기억됩니다. 저와 짝꿍이 되신 최채선 회원님은 하남에서 오셨습니다. 겉으론 차가운 성격을 가진 것처럼 보였지만 누구보다 저를 위해주시는 마음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힘든 것은 없는지 틈틈이 물어보며 조언해주셨고 제가 좋아하는 간식도 따로 기억해서 챙겨 주셨습니다. 회원님을 도와드리는 내내...

2018 여름수련회 후기 강성덕 숭실고

2018 여름수련회 후기 강성덕 숭실고

산소망 여름 수련회 소감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중도 실명자와 함께하는 산소망 여름 수련회 참석한 숭실고 1학년 강성덕입니다. 처음에 학교 선생님을 통해 이런 선교활동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게 됐습니다. 학교에서 지원자를 모집할 때 지원자가 많아 제비뽑기를 통해 뽑았습니다. 저는 아슬아슬하게 마지막쯤에 뽑혔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제비를 통해 추첨하는 방식이 그저 '운' 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성인봉사자 체험글

참된 봉사의 의미

<참된 봉사의 의미> 산소망 방송봉사자 이상훈 형제 2016년 저는 산소망 선교회에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성악가인 윤철현, 김혜정 교수님께서 산소망 찬양 콘서트에 출연을 요청하셨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성악가로서 경험도 쌓을...

후원 및

협력기관

후원계좌 : 국민은행 841501-04-005258 예금주 : 산소망선교회

(4967)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로7길 13 산소망 중도실명자 선교회
선교회 사무실: 02) 455-3049 팩스: 02) 455-3047 / 녹음도서관: 02) 455-3050
 Mail : livinghope88@yahoo.co.kr  / 김재홍 목사: 010-2355-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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